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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넷 과외에서 만난 첫경험 | 보지넷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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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넷 과외에서 만난 첫경험 내가 다니는 과외는 직접가는 방식이였다. 과외방이 있는 건물은 3층 건물이고 바로 옆에 5층짜리 건물에서 옮겨온 것이였다. 건물 2개다 과외선생님 소유였다. 과외를 하는 층은 2층이였고 그 층의 방은 6개가 있었는데 모두 원룸형식이고 화장실이 2개가 있었다. 그 중에 2개의 방을 과외용도로 사용했다. 하나는 수업, 하나는 자습 겸 나머지 학습용도로 사용했다. 과외는 한 반에 4명이 수업할 수 있도록 되있었는데 그때의 우리반은 한명이 빠진 3명이 수업하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을 송하영이라 칭하겠다. 송하영은 나와 일년 넘게 수업을 했으나 딱히 친한 편은 아니였고 서로 이름 부르는 것도 어색해할 정도라 "야"나 "너" 정도로만 서로를 불렀다. 그러다 기억은 안나는데 우연한 계기로 꽤 가까워졌고 요즘 말로 "썸 탔다"고 볼 수 있었다. 난 예전부터 송하영을 꽤 좋아했었다. 송하영은 꽤 예쁘장한 외모에 당시 내키가 백칠십삼정도였는데 품에 꼭 안길만한 아담한 키였다. 자위를 할때 송하영을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때 과외쌤이 꽤털털하신 편이고 야한농담이나 욕도 엄청 잘했는데 우리를 팍팍 밀어주다시피 했다. 외람되지만 그 쌤의 가슴은 지금 생각해도 멋졌다. 그렇게 큰 싸이즈는 처음이였다. 하여튼 송하영과 내가 과외에 둘만 왔을때 일이 벌여졌다. 수업은 5시 시작인데 선생님이 6시에 온다고 메모를 남겼다. 송하영은 김은하(송하영의 친구)도 오지않는다고 했다. 벌쭘하게 한시간 넘게 보낼 수도 없어 가볍게 이야기를 하다가 마침내 결심을 했다. "우리 사귈래?" 송하영은 잠시 놀란 듯 머뭇거렸지만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다. 우린 서로 자석에 끌리는 한번 껴안은 다음에 키스를 했다. 난 처음이였지만 송하영은 한번 해봤다고 했다. 키스를 하다 송하영의 혀가 들어오자 내심 쾌재를 불렀다. 나도 어색하게나마 혀로 송하영의 치아와 입안을 훑고는 하영이의 혀와 뱀처럼 꼬기도 했다. 난 키스를...

보지넷 골프장서 만나 그녀 | 보지넷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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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넷 골프장서 만나 그녀 군제대후 복학기간이 좀 남아서 7개월정도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다녀온적이있다... 그곳에는 친척분이 거주했고 나름 괜찮게 사는편이었다....그곳에서 남는 시간에 특별히 할건없고 친척분따라 골프를 배우기 시작한게 그녀를 마나게된 동기다...필리핀 가보면 알겠지만 필드나 골프연습장 가보면 유독 한국사람이 자주보인다.. 그녀를 처음본것도 골프연습장에서~~그냥 평범한 외모에...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묘한매력의 여자다..하지만 느낌으로 유부녀의 향기가..나중에 알고보니 유뷰녀가 맞더라..현지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좀친해질려고 음료수도 건내고 하면서 좀친하게되고..나이,이름,사는곳까지...그당시 그녀나이 30살..결혼4년차인데 아이가없고 남편과의 관계도 상당히 문제가 많은것 같았다(그당시 남편은 딴여자와 동거중)...내 신조가 남자있는 여자는 안건드리는데.. 그녀 한테는 뭔가모를 마성의 매력같은게...존재했고...참을수가 없었다 우연히 술집서 술한잔하고 그녀가 거주하는곳으로 바래다 주웠고 ...한잔 더하자는 그녀~~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서로 취가가 있어서인지 엘레베이터 안에서 서로 키스 부터 주고받고 내손은 그녀의 거길 더듬고 있었다..어느정도 예열이 되었는지 거기가 너무도 젖어있었다...현관문열고 바로 치마,팬티 벗기고 뒷치기 부터 공략..그런데 생각외로 그녀의 질이 좁고 깊었다.. 너무 흥분해서인지 몇분만에 그녀엉덩이에 사정~~~남자로써 창피하더라...젊은이 좋은건지 사정후에 그녀의 손장난에 내물건이 금방커진다...그녀와 함께 욕실로 들어가 그녀의 오럴로 다시한번 불기둥을 세울수 있었다... 나또한 그녀의 질의 깊이가 궁금해서인지 손가락 넣어보고 입으로공략... 질이 상당히좁다....그대신 상당히 질액이 풍부하다....내가 제일 선호하는 그런류의 타입이다... 이번에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컨트롤 해가면서 좀길게 할수가 있었다...혹시나 하는 위험에 콘돔을 거낼려고 했더니 오늘은 안전한 날이라고 괜찮다고한다... 그리고 여성상...

보지넷 연예인급....어제 뒤치기만 30분한듯.... | 보지넷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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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넷 연예인급....어제 뒤치기만 30분한듯.... 좋은 공간 만들어주신 방앗간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ㅈㄱ구하다가 괜찮은 애가 걸려서 어제 달렸네요 키 170/47 얼굴 연예인필 중중급....가슴은 중간사이즈 a로 보임(몸매에 적당한 사이즈로 보임 개인적으로 꽉찬에이컵을 좋아해서) 조건내용은 21살 후장 입사질사 얼사 뺴고 다가능 한번에 10 한시간 두번은 15 받네요 자주 하는애들은 아니고....물어보니 일년에 몇번 안한다네요(친구랑 2:1을 원했으나...1:1을 젤 좋아해서 집중 이 젤 잘되서 선호) 서비스는 솔직히 별로임 --;; 대충대충 그냥... 삽입 으로 승부 ㅋㅋ 제가 무지 장타라 평균 30분(이쁠수록 강해짐 ㅋㅋ) 허리에서 엉덩이 라인 무지 이쁘데여 정상뒤치기...눞혀서...올라타서...일어서서...어제 뒤치기만 30분한듯.... 어제 원없이....만족했습니다 첫번쨰에 50분 걸렸다는 ㅅㅈ 컨드롤이 되서... 방앗간사이트 참 좋은 공간입니다 ^^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물 떨어지는 소리가 타일에 반사되어 시원스럽게 들린다. 처적처적 불규칙적으로 들리더니만 졸졸졸 소리로 바뀌었다가 쏴 하고 흘러내린다. 언제나 이 순간은 뒷골이 싸해지면서 긴장이 된다. 실오라기 하나 없는 몸은 미리 흥분을 하여 파르르 떨고 있다. TV에서는 거대한 육봉을 든 흑인이 터질듯한 가슴을 가진 금발 미녀를 범하고 있다. 억지로 내는 신음소리가 잡음으로 변해서 방으로 퍼진다. 물 흐르는 소리가 그쳤다. 오묘한 흥분. 벌써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가고 있다. 내가 기다린 바로 그 순간. 어머. 오빠. 벌써 힘 줬어? 아랫도리를 닦으면서 방으로 들어온 여자. 휴. 말 마라. 너 씻는 소리만 들어도 이러네. 난 세희때문에 못살겠다야. 호호. 오빠도 참. 왜 나 때문에 못 살아? 이 여자. 이름은 세희. 처음 봤을때 세상을 하얗게 하고 싶다 말했다. 크지 않은 키에, 긴 생머리, 한 주먹 밖에 안되는 가슴. 스물 셋의 나이에 세상을 다 알아버렸고 스물 여덟 내 인생에 기척도 없이 들어와 버린 여자. 이 놈이 못 살잖아. 아랫도리를 보면서 말을 하니까 세희가 수건을 내 배 위에 올리고 고개를 숙여 그 놈을 바라본다. 어머. 니가 날 기다렸어? 누가 널 화나게 했을까? 호호. 세희는 그 놈에게 뽀뽀를 한다. 그 놈은 더욱 흥분하여 딱딱해진다. 어머, 오빠. 얘가 더 화낸다. 어떻게 하면 좋아? 호호호 아랫도리에서 웃고 있는 세희를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오른팔을 잡아 당겼다. 그리고 세희의 입술을 찾았다. 비누 냄새가 이렇게 향긋할까. 같은 비누를 써도 이 여자에게서는 향기가 난다. 늘어진 세희 머리카락이 내 목덜미와 가슴을 조금씩 자극한다. 세희를 배 위로 올렸다. 오빠 세희의 사타구니 사이로 육봉이 솟아 올랐다. 두 손으로 세희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세희 입 속으로 공격을 했다. 감싸 쥔 두 손으로 세희를 빨아 먹고 싶었다. 너무나도 달콤하여 로얄젤리를 먹는 기분이었다. 두 손으로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등으로...

화끈화끈후기 - 도서관 화장실ㅅㅅ [펌]

  남치니랑 나랑 공부한답시고 계속 도서실을 다녔어 근데 혼용인데는 칸막이 없구 혼용아닌데만 칸막이있자나..ㅠㅠ 독서실에서 연예질 그렇게 할수도없구.. 그래서 오빠 보구 우리 도립도서관가서 놀자구이래서 도서관들어가서 있었지 살짝 가려진데라고 해야되나?막 사람들이 자주않찾고 이러는데가있는데 거기 가서 바닥에 앉았지 내가 그떼 옷이 셔츠 자켓 치마 스타킹 워커 였어 근데 우리가 떠드는데 거기 계신분이 찾아와서 조용히하라길래 쓰리쥐키고 카톡으로 놀았지 둘다 무한이기때무네 근데 오빠가 아 그냥 문자식으로 보여줄께 [혜미나혜미나] [왜ㅋㅋ] [오빠심시매심시매] [나도심시매~] [심심하면혜미니볼에다뽀뽀할꺼야] [하든가ㅋㅋ] 그러고 오빠가 그냥 뽀뽀했음 그래서 내가 [뭐야뭐야!] [기습뽀뽀] [헐..] [뭐뭐뭐뭐] [됏도] [아심심매] [심심하면나도뽀뽀할꺼야] [뽀뽀따위ㅋ] [뭐 뽀뽀따위?] [키스는어때] [즐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기습키스하는거야..ㅋㅋ 근데 나도 끌려서 계속해찌~~ 하다가 숨힘들어서 떼고 내가 오빠 입에 한번더 뽀뽀했어 근데 갑자기 오빠가 또 킷쑤를 하더니 손올라옴 ㅋㅋㅋ 치마안으로 ㄱㄱ 그래서 내가 뗄라하는데그냥 오빠가 밀고나갔어 그래서 계속 키스하고 오빠손은 가슴으로가고 오빠가 거기서 내 가슴 계속 주물럭거렸어 근데 내가 이 몹쓸 장난기 ㅋㅋ 오빠 ㅈㅈ 쓰다듬었어 근데 오빠가 놀라섴ㅋㅋㅋㅋ 하다가 나도 진짜 막 오빠가 넣어주면 좋겠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 나 씨입질해주면 않대..?이렇게 물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해서 나 거기서 스타킹 내리고 오빠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스트롤부터 만져주소 손가락 2개넣고 만 흔들어줬어 나는"흐읏..흐..오빠..." 막이러고 소리 완전 샛지만 샐까봐 흐읏하읏 막 이러는데 진짜 나는 신음소리 많이 내거든 성감대도 예민하고 특히 내 보지만지고 넣고 젖꼭지 애무해주면 그냥 막나와 ㅋㅋ 그래서 그냥 흐읏 흐읏 핫..하..하..막이랬어 그러나가 오빠가 나가서 섹스하자이래서 완전 빨리 도서관 나와서 공중...

남친이랑 ㅅㅅ한 후깈ㅋㅋㅋㅋ야하당

  현남친이랑난원래절친사이옇ㄴ어 ㅣ그러다가사귀게된건데 얘가좀부자임그냥딱봐도부내가킁킁.. 처음엔내가얘한테많이꿀려했어 아뭐솔지ㅣ히..배경같은건내가꿀려..집안비ㅣ경 그래서일부러만날때도우리집에서안만나고 밥값같은것도더치페이로딱딱딱하고그랫는데 얘가싫어하는거야내가열..등..감..느끼는거를 그래서지금은그딴거음ㅋ슴 아서두가길어졋네너희가원하는건이게아닐텐데^ㅊ^ 본론넘어감 내가얘한테서열등감을회복하고나서는 우리집에서만나는경우가더많아졌어 이말을왜하냐궁? 우리집에서했으니까..ㅎㅎ..ㅎ.. 무튼내방이좀넓어서컴퓨터랑책상옷장침대가다잏어 그렇다고가구들이큰건아니기때메ㅋㅋㅋ..ㅋㅋ 쨋든그날얜침대에누워잇고난컴터로영화다운받고잇엇음 근데내가초고속다운로드를눌럿어야되는데ㅄ같이걍다운받기눌러서 시간이진짜오래걸리는거야ㅡㅡㅋㅋㅋㅋㅋㅋㅋ 얜뼈빠지게기다리고잇는데말하기미안해서계속다운받는척햇음 근데얘가눈치까고서"뭐가이렇게오래걸려"하면서오는거임 들켯음ㅋ 내가미안하다고하니까웃으면서"뭘이런걸로미안해ㅋㅋ갠찬아일루와" 하더니내팔을잡아당겼음 난순순히^^못이기는척^^침대위로올라가서걔품에안겻지 와나진짜길어지네.. 근데뭔가..갑자기ㅅㅅ하는내용이면좀..쓰기가그래서.. 너희의몰입도도울겸..ㅎㅎ..머?닥치고걍쓰라고? ㅇㅇㅋ 그렇게안ㄱㅕ잇는데얘가갑자기볼에뽀뽀를하는거야 난가만히있었음 그랫ㄷ더닏또하길래내가"왜거기다해"이랫음ㅋㅋㅋㅋㅋ 밝혓니너무?하핫 눉치빠른남친은내말뜻을알아듣고입술에다ㅉ쪽.. 을넘어서서츄릅츄릅핰핰퐆풍키스를했음 근데우린혀를쓰지않아..사실.. 그냥입술로입술먹ㄷ기?ㅋ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터진다 무튼그런걸좋앗해..우리둘다..ㅂㄲㅂㄲ>< 그래서키스하는데갑자기걔가입떼고목으로내려오더니 목에다입술대고숨을막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심호흡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엔참..는..거..같았엉ㅎ.ㅎ아님말고 근데어차피영화는물건너갔고 딱히할것도없고 집은비었고 .......................... 저'....'들에담긴의미를너흰알고있겠지 그래서내가먼저얘허...

첫 경험 이야기

  현재 24살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심심풀이로 글 몇자 적어봅니다 첫 경험은 16살 때 호기심으로 같은 학교 여학생과 관계를 갖게되었어요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여학생이 집에 혼자있는데 심심하다며 부르더라구요 마침 시간이 조금 남아서 여학생 집으로 찾아가게됐고 집문을 열고 여학생을 보니 가벼운 옷 차림이였어요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성적인 농담도 하게되었죠 그러면서 서로가 조금씩 흥분을 했고 어른들 처럼 따라하게되었어요 야동에서 나오는 것 처럼 입으로 애무를 해줬는데 그 여학생이 처음이 아닌것 같다며 웃어댔었죠 가슴부터 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주고 저도 애무를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설프고 여학생도 조금 아파한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어설픈 관계속에서 사정을 하게되었고 관계를 마치고는 서로 수줍게 샤워를 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어려서인지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수줍은 첫 경험을 하게되었내요 한 국 유 출 성 인 전 용 네 토 라 레 야 동 사 이 트 입 니 다 - 최 선 을 다 해 서 야 동 업 데 이 트 하 겠 습 니 다 ! !

그룹섹스의 첫 경험..

  와이프는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다… 고친 화장 다시보고.. 고친 구두 다시 다른거 신어 보고.. 여자들은 왜그리 치장하는데 신경쓸까.. 아직도 모르겠다.. 이쁜여자는 화장하던 안하던 이쁘고.. 못생긴 여자는 화장을 아무리 떡칠해도 안이쁜법.. 이렇게 와이프는 준비시간만 장장 2시간은 걸린듯하다.. 보다못한 내가 약속시간에 늦을듯하여 재촉하였다.. 나:”자기야~ 빨리 좀 해.. 이러다 늦겠다.. 당신은 않해도 이뻐..” 와이프:”알았어.. 아이라인 마저 좀 그리고..” 내가 볼때는 그게 그거고.. 아까 했던 화장이 그대로 인거 같더만.. 뭘 그리 분장을 하는지.. 겨우 나가자 끌고 나오듯하여 나와서 차를 태웠다.. 여기 강북에서 송파쪽 가락시장까지는 빨리가면야 30분에도 가지만.. 차막히는 주말이므로 1시간가량 걸릴것을 예상해야 한다.. 역시 예상대로 시내부터 도로가 막히기 시작하였다.. 강변도로로 가서 다리건너면 막힐게 뻔하므로.. 외곽으로 돌아서 구리쪽으로 내려가기로 하였다.. 차안에서는 와이프가 그룹 섹스에 대한 걱정으로 나에게 또 불만을 토로하였다.. 와이프:”근데 한부부는 40대 후반이라며? 휴.. 그럼 너무 차이나잔아.. 으…” 나:”그래도 정형외과 의사시라 하고.. 그러니.. 진단도 받아볼겸.. 한번 보자고.. ㅋㅋ” 와이프:”그래도 좀 늙은 남자 손닿으면 소름끼칠거 같은데.. 나 몰라 않할수도 있어~” 이런얘기로 차안에서 시간이 가며.. 저 멀리 가락시장 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켈리포니아 호텔은 참고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하철역 바로 옆골목에 한 100미터만 가면 있다. 간판은 멀리서도 잘보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고.. 길가다 물어봐도 다 알정도니…ㅎㅎ 거긴 아래층에 노래주점을 가장한 룸싸롱도 있다. 가끔 엘리베이터를 탈때 그 업소 아가씨들이 같이 타는데.. 야시런 옷차림으로 눈을 민망하게 한다.. ㅎㅎ 아마 그 아가씨들도 돈주면 그룹으로 가능할터이지만.. 직업 여성들은 영.. 돈만 밝히고 제대로 하지 않아 싫다.. 이윽고, ...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 단편 지숙과의 만남이 시작된지 벌써 5년하고도 몇 개월째!! 이젠 마치 나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 지금의 아내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존재.. 설마? 이렇게까지 오래 지숙과 함께 일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다. 지숙을 만나기 전 나는 안정된 직장과 단란했던 가정, 아이 하나에 풍족하진 않지만 큰 욕심없이 남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작은 여유와 소박한 꿈을 가지고 나름대로 여유있는 생활을 해 왔었다. 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진... 인생에 있어 성공의 기회가 몇 번 주어진다면, 위기의 상황도 소리없이 곁으로 다가오는게 인생인가 보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 나 또한 잘못된 빚보증으로 인해 그동안 알뜰하게 모아두었던 소중한 꿈들을 일순간에 날려버리고, 그나마도 모자라서 다니는 회사에서 급전으로 충당하여 어렵게나마 금전적인 문제에 종지부를 찍고나니 예전의 작은 여유는 온데간데 없고 남는 건 아내와의 사사로운 말다툼과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하는 어려운 현실들.... 아내가 좀 더 현명하게 해주었으면, 현실을 그대로 인정하고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계획을 세워 다시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만 앞설 뿐, 당장의 어려운 현실은 부부간의 거리를 점점 더 멀어지게 하는 듯 했다. 이런 현실이 싫었을까? 그냥 도망가고 싶은 욕망이 앞서서 일까? 사실 다른 것에 신경조차 쓸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살며시 내 곁으로 다가온 그녀의 평안함과 따스함은 나의 이런 상황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기에는 충분했었다. 아니 넘쳤다. 적어도 그녀와 함께 일때는... 어쩜 오히려 내가 그녀의 가슴 따스한 곳으로 온전히 파묻히고 싶은 욕망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다. 지숙의 생일날, 제대로 몸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취해버린 그녀를 잠시 쉬게 할 요량으로 근처에 있는 노래방엘 데리고 갔었다. 이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며 노는 것은 애초에 포기, 잠시 그녀를 소파에 뉘여 놓구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여러 곡 틀어놓고 잠시 지숙의 얼굴을 쳐다...

그녀가 원한다면

  맞벌이를 하는 우리 부부는 결혼생활 3년째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다. 조금은 권태로워지는 생활에 나는 가끔은 우리 사이에 매개체 역할을 하는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부모가 마련해준 개인주택에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탓이기도 하지만 아내는 직장생활에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결혼 초에 비해 나에 대한 아내의 관심이 없어지는 것 같아 씁쓸함을 느낄 때도 있다. 그래서인지 시계추모양 반복적인 요즘의 생활에 권태감마저 느낀다. 아내는 의상디저이너로 대부분 밤늦은 시간까지 일을 한다. 서로 다른 출근과 퇴근 시간이기에 식사마저도 각자 알아서 스스로 챙겨 먹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진다. 퇴근길에 날씨는 점점 무더워지고 축 늘어진 어깨로 터덜터덜 집안으로 들어선다. 우리 부부가 살기에는 큰 가옥이기에 아래층은 세를 주고 있다. 작은 정원을 지나 이층 계단을 오르다가 무심코 시선이 커튼이 나부끼는 아래층 창문 안을 향했다. 그 순간 창문 안에 들어난 광경에 발소리를 죽이고 숨을 멈추었다. 창문 안에는 책상과 책꽂이 맞은편으로 침대가 놓인 방이었다. 그런데 침대위에 한 여자가 팬티도 걸치지 않은 상태에서 젖가슴을 들어 내놓고 있었다. 그녀는 아래층에 세 들어 사는 부부의 딸로서 여고 졸업반인 하영이었다. 놀랍게도 반라의 모습을 한 하영이 수음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평소 순진하고 모범적인 학생으로 보이던 그녀가 수음 행위를 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몽롱한 눈빛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허벅지 사이를 자극하고 있는 광경을 바라보면서 급히 숨을 들이켰다. 발자국 소리를 낼 수도 없어 바라보고 있는데 허벅지 사이 음부에 손을 넣고 마찰을 일으키던 그녀의 시선이 창문을 향했다. 그리고 그녀와 나의 시선이 마주쳤다. 그런데 나를 바라본 그녀가 묘한 눈웃음을 짓는 것이다. 당황 한 것은 그녀가 아니라 오히려 나였다. 태연하게 미소 짓는 그녀 모습에 기가 막혔다. 어정쩡한 모습으로 층계를 올라갔다. 평소에 오빠처럼 나를 ...

훔쳐보기

  훔쳐보기 - 단편 아침부터 부산하게 움직이는 아내를 보면서 내가 물어 보았다. “오늘 일 있어?” “오늘 지수씨 온다고 했어요..” 난 갑자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아래층 사는 대학생…..지수… 백팔십오의 큰 키에 서글서글하게 생긴 눈, 멋진 체격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었다. 아내는 기대가 되는 듯 얼굴에 홍조를 띤 채 연신 여러가지 속옷을 고르고 있었다. “빨간색이 좋을 것 같은데…” 난 아내에게 말했다. 아내는 나를 보고는 싱긋 웃더니 거의 망사에 가까운 빨간 팬티와 브래지어를 들었다. 그리고 천천히 그것을 입었다. 그것에 대조되는 검은색 스타킹…. 가터벨트… 속옷을 입은 아내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하는 아내, 대학시절 퀸카로 이름날리던 아내가 나와 결혼해 준 것도 어찌 보면 희한한 일이 아닐수 없었다. 그토록 많은 남자들의 구애를 거절하고 평범한 인상, 아니 남자로서는 호리호리한 몸과 곱상한 얼굴을 가진 나를 선택한 것은 이렇게 되리라 예상했던 것일까… “괜찮아요?” “응..너무 예뻐…지수는 좋겠다..” “치..같이 사는 당신은 안 좋은가요?” “좋지…” “어머..벌써 시간이…..일교시 강의 끝내고 바로 온다고 했는데…” “그래?” 나도 역시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런 나에게 아내가 다가와 살짝 나를 안고는 뽀뽀를 해 주었다. “혼자 자위 하지 말아요…이따가 내가 해 줄 테니…” 그리고 몸매가 고스란히 노출되는 타이트한 미니원피스를 입은 아내가 방문을 나설때까지 난 그 황홀한 모습을 지켜 보았다. 그리고 난 천천히 작은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의 전원을 켰다. 여섯개의 모니터…..그것들 중 주방을 비추는 모니터에 아내의 모습이 보인다 커피를 내리고 있는 중인 것 같았다. 지수란 녀석은 커피를 좋아한다 했었나…. 잠시 후 벨이 울리자 아내는 카메라를 보고는 살짝 입술로 뽀뽀를 보내고는 서둘러 현관 앞으로 걸어갔다. 난 천천히 잠옷의 하의를 벗고는 리클라이너 의자의 레버를 당겨 편안하게 뒤로 기댔다. 가슴이 더욱...

못 말리는 우리 샘님

  못 말리는 우리 샘님 - 단편 우리 학원의 수학 선샘 이바구 한번 할까요? 우리 수학 샘은 정말로 웃기는 샘입니다. 왜? 웃기냐고요? 히! 히! 나이는 오십이 거의 다 되었는데 고혈압이 와서 좆이 안 선데요. 그렇지만 얼마나 여자를 밝히는지..... 그 정도를 여러분이 아시면 기절초풍하시고도 잔돈이 남을 것입니다. 제가 이 학원에 들어 온 것은 가고 싶은 대학에 낙방을 하고 기어이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재수를 하면서입니다. 학원 중에 명문 학원이요 또 기숙사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거의 스파르타식 교육을 하는 곳이라 입원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요 입원을 하면 명문 대학에 합격은 거의 100%보장을 하는 그런 학원입니다. 또 남학생들과 여학생들 사이에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불미스런 사고를 예방한다고 기숙사 사이에 담을 친 그런 학원입니다. 그러나 우리 여학생들 사이에는 쉬쉬하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그 것이 바로 우리 수학 샘과 여학생들간의 수 없이 많은 썸싱입니다. 수학 샘이 우리 여학생들의 기숙사 사감이 된 것은 의사의 고혈압에 의한 발기부전이라는 진단서 때문입니다. 원래는 여자 샘이 사감을 하였는데 그 샘이 다른 학원으로 가는 바람에 여 샘이 없어 수학 샘이 사감을 하는 것입니다. 원장 샘이 계산을 잘 못 하신 것이죠. 참! 제 소개가 빠졌군요. 앞에서도 조금이야기를 하였으니 우리 집 이야기만 조금 하죠. 우리 아빠는 작은 공장을 운영하시고 엄마는 전업 주부입니다. 형제요? 우리 아빠 엄마의 유일한 핏줄이 바로 저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요구하는 것은 무조건 들어주는 우리 엄마 아빠입니다. 제 몸매는 솔직히 말해서 조금은 뚱합니다. 키는 165Cm인데 몸무게 60Kg이 조금 넘거든요. 그렇다고 많이 뚱한 것은 아닙니다. 엉덩이와 가슴이 너무 풍만 한 것이 죄지요. 가슴과 엉덩이는 각각 115에 110이니 조금이 아니라 엄청 풍만하죠. 제 친구들 이야기로는 제 가슴과 엉덩이가 제 몸무게의 절반을 차지 한다나 어쩐 다나.... 김 혜수 가...

쳐들어진 엉덩이

  - 쳐들어진 엉덩이 - 쳐들어진 엉덩이... 일명 뒤집어진 얻덩이 라 할까.... 난 엉덩이가 위로 쳐들어진 여자만 보면 온 몸에 무언가 분출하고픈 옥구가 생긴다.. 사무실 미스 오처럼.. 자그마하고 동그라면서 위로 쳐들어진 엉덩이.. 오늘도 난 그녀를 가끔 흘끔흘끔 쳐다본다.. 이리저리 오가는 그녀를 보면 살짝 쳐들어진 엉덩이가 항상 내 아랫도리를 자극한다. 오늘은 기회가 생길려나.... '어 오늘은 짧은 주름치마네...' 짧은 주름치마를 입은 엉덩이가 오늘은 꼭 나를 유혹하는거 같다.. 주름치마속 엉덩이를 상상하며 아침 일과를 보냈다.. 점심시간... 하나둘씩 직원들은 빠져나가고.. 오늘따라 외근하는 직원들이 많다.... 우리 사무실에 여 직원은 미스 오 한명뿐... 미스 오는 오늘도 도시락을 먹는다.. '나두 점심 먹으러 갈까?.' 마침 혼자여서 점심 먹기가 좀 그렇네.. 혼자 먹기도 그렇구.. '애이 그냥 이따가 먹지 뭐..' 난 그냥 책상에 앉아 인터넷을 보며 시간을 때우고 있었다.. '미스 오가 안보이네... 벌써 점심 다 먹고 나갔나' 자리에서 일어난 나는 화장실에 갔다.. 소변을 보고..나오는데..살짝 보이는 여자 화장실.. 미스 오였다.. 여자 화장실은 미스 오 혼자 쓴다.. 여직원이 혼자 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한참을 뒤에 기대고 여자화장실 안을 들여다 보았다... 손을 씻으려는 그녀가 세면대앞으로 얼굴을 숙이자 짧은 주름 치마속에 하얀 펜티가 살짝 들쳐져 보인다. '아.. 쏠리네..가만..지금 아무도 없지...모두 점심먹고 외근나가니까.. 우리 둘 뿐이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난 더욱 과감해 졌다..문에 기대고 숨어서 보던 난 이젠 여자 화장실안으로 좀더 머리를 숙여 들여다 본다.. '어 없어졌네...' '부시럭...부시럭' 화장실 두번째칸에서 소리가 들린다...치마 올리는 소리.. 펜티 내리는 소리.. '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