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봐!
느껴봐! 어두운 골목...누군가 뛰어가고 있다... 누구지? 호흡소리가 거칠다... 여자다... 그러나 그는 곧 쓰러지고... 누군가가 다가간다... '아악! 제발!' '이년아 누가 죽인다고 했냐... 일루와!' 남자는 여자의 가녀린 팔에 주사기를 들이댔다. 여자는 반항했으나 결국 주사가 끝났다. 여자의 눈이 풀린듯 여자가 일어섰다. '자... 너는 누구지?' '나는... 채리나... 당신의... 종입니다...' '좋아... 그럼 종은 어떡해야 하지?' '주인을..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래 리나, 어서 나를 기쁘게 해라.' 남자가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리나역시 옷을 모두 벗었다. '자...개처럼 핥는 거다...' '개...나는..개...' 리나는 남자의 자지를 핥짝핥짝 소리를 내며 정말 개처럼 빨기 시작했다. 엎드린 포즈로 남자의 자지를 빨았다. '오... 좋아...그래... 자... 리나 이제 엉덩이를 내쪽으로해라' '예...주인님' 리나의 엉덩이는 그리 크진 않았지만 탱탱한 피부덕인지 굉장히 빛이 나 보였다. '호오...엉덩이가 탱탱하군... 이 엉덩이로 남자를 홀렸겠지?' '그런일... 없습니다...' '거짓말! 네년이 매일 숫캐들에게 뿌린 그 음탕한 눈빛을 내가 모를줄 아느냐!' '... 아...아닙니다' '에잇 변명은 필요없다! 너같이 더러운 계집은 나의 이 신성한 좃으로 성화시켜주겠다!' '예..예... 제발 저의 더러운 보지를 쑤셔주세요..아...' '흑!' 리나의 비명소리와 함께 남자의 자지가 리나의 보짓두덩이에 삽입되었다. 음탕한 소리가 골목에 울려퍼지고, 리나의 얼굴은 점점 음란해졌다. '아하...학...학...아...아...' '좋냐? 헉... 이 암...